임신 및 육아 정보233 쌍둥이 아빠 하루 루틴, 7시 목욕 10시 운동 그 사이 삶은 계란 “7시 도착하자마자 손발 씻고 옷 갈아입고 목욕 준비”, 4개월 차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의 현실 육아 루틴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집에 오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침부터 정말 열심히 회사 일에 매진해야 합니다. 그래야 퇴근 후 육아 루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쌍둥이 아빠 퇴근, 7시부터 목욕 준비회사의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칼퇴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회사에서 밀린 업무를 빠르게 처리해야 그나마 6시쯤에 퇴근을 할 수 있습니다. 집 까지는 차로 50분 거리며 집 문을 열고 집 안에 정확히 들어오기까지는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집에 오자마자 저는 빠르게 손발을 씻고 깨끗한 옷으로 환복 합니다. 그리고 쌍둥이들의 목욕 준.. 2026. 8. 12. 쌍둥이 밤잠 루틴, 수유량보다 아기 신호가 핵심이었다 "내려놓으면 울어서 2시간 내내 서서 안고 방을 돌아다님". 신생아를 벗어나고 밤잠을 자기 시작하는 루틴이 초기에 생성될 때 제가 실제 겪었던 상황입니다. 그때는 정말로 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육아의 스킬이 점점 늘어 갔습니다.쌍둥이 밤잠, 2시간 서서 안고 돌아다닌 날들신생아 딱지를 때고 생후 2달 정도가 되서부터 먹고 놀고 자는 루틴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일정한 패턴을 만들어 가기 위해 밤잠을 원하는 시간에 재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신생아 초기에는 먹고 트림시키면 잠을 잤기에 잠을 재우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루틴을 만들기 위해 동일한 시간을 잠을 재워야 했기에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제대로 된 정보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 2026. 8. 12. 쌍둥이 산책 후기, 잘 안 보이는 사진 한 장이 한 달 만의 행복이었다 “한 달 만에 나간 산책, 7월 초 이후 무더위에 못 나갔다” 무더운 여름으로 인해 우리도 그렇고 쌍둥이도 산책은 꿈도 못 꾸었습니다. 드디어 가을 날씨에 첫 외출을 해보았습니다.쌍둥이 육아, 한 달 만에 나간 산책7월 초쯤에 쌍둥이들과 집 앞 공원에 잠깐 산책을 나간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더위가 막 시작될 무렵이라 덥긴 더웠습니다. 그래도 잠깐 바람 쐬러 나갔다가 땀에 흠뻑 젖어 그 뒤로 외출은 없었습니다. 입추가 지나자 신기하게도 날씨가 시원해졌습니다. 특히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더니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내가 밖에 날씨가 너무 좋다고 하니 아내가 아기띠를 메고 오랜만에 집 앞에 산책을 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저녁 .. 2026. 8. 11. 신생아 홈캠 필요한 이유, 쌍둥이 도우미 교체까지 해봤다 산후 조리원에서 온 첫날 거실에만 홈캠을 설치했습니다. 홈캠은 아내의 친구로부터 선물을 받았고, 난생처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세팅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았고, 거실 전체가 잘 보이도록 설치를 했습니다. 우리가 사용한 홈캠은 헤이홈 제품으로 화질이 아주 선명하게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움직임 추적 및 야간 모드에서도 문제가 없었습니다.쌍둥이 카메라, 산후 조리원 퇴원 첫날부터산후 조리원에서 퇴원한 첫날 부터 저는 집에 아기를 위한 각종 세팅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홈캠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우리는 퇴원 후 바로 산후 도우미를 이용할 계획이었기에 우리가 자리를 비웠을 때 산후 도우미가 아기를 잘 케어하고 있는지 지켜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내가 조리원에서 퇴원한 첫째 주에 저도 바로 육아 휴직을 썼.. 2026. 8. 11. 쌍둥이 육아 기록 앱, 하루 28건 쌓이는 베이비타임 실사용기 “이틀에 한 번꼴로 수기 놓쳐서 CCTV 돌려봤습니다”, 이 어플이 없을 때는 노트에 수기로 아기의 수유, 잠자는 시간, 대변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놓친 부분을 기록하기 위해 CCTV를 자주 돌려 보았습니다. 지금은 베이비 타임 어플을 활용하여 쌍둥의 생활 패턴을 기록합니다. 쌍둥이를 키우면서 정말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쌍둥이 육아 앱, 수기 쓸 때 CCTV까지 돌렸다산후 조리원에서 아기의 생활 패턴을 기록해서 우리에게 보여 줬고, 우리도 똑같이 생활 패턴을 기록하고 관리하면서 육아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쌍둥이 전용 노트를 구매했습니다. 노트에는 각각 수유량 와 대변 및 소변, 잠자는 시간을 기록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기를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를 갈 때마다 기록을 .. 2026. 8. 10. 쌍둥이 4개월 수유 기록, 첫째 800 둘째 865의 차이 "5분 달래도 안 되면 바로 수유”, 쌍둥이 4개월 차에 지금도 새벽 수유를 이어 가면서 실행하고 있는 대응 방법입니다. 3개월이 조금 지났을 경우 통잠을 자길래 이제 새벽 수유는 졸업을 했구나 했지만, 일주일 만에 새벽 수유가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수유 졸업할 날만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새벽에 기상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잘 먹어서 수유량이 첫째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잠도 아주 잘 잡니다. 수유량이 결국 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쌍둥이 새벽 수유, 밤잠 전 마지막만 최대로오늘 기준으로 보면 쌍둥이 중에 첫째의 총 수유량은 800을 먹었고, 둘째는 860 정도를 먹었습니다. 생후 3개월이 지나니 첫째가 분태기가 왔는지 잘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많이 좋아져서 수유량이 다시 늘.. 2026. 8. 10. 이전 1 2 3 4 5 6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