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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지원금 후기, 500만원 바우처에 부모급여 2400만원을 ETF로 신생아 출산 후 초기에는 기저귀, 분유, 아기 용품 등 돈이 들어갈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첫 만남 이용권, 지역 출산 지금이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출산 장려를 위해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정책이 개선되고 있지만, 이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쌍둥이 첫만남이용권, 500만 원으로 신생아 초기를 버텼다우선적으로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국가에서 주는 첫 만남 이용권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쌍둥이다 보니 초기에 기저귀, 분유, 아기 용품 등 다양한 곳에 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직장에서 월급을 받고, 돈을 벌지만 초기에 돈이 많이 쓰이게 되었는데 국가 지원해 주는 이런 정책 덕분에 경제적으로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 200만 원, 둘째 300만 원으로 바우처 형태로 제.. 2026. 9. 5.
쌍둥이 아빠 육아휴직 결정기, 월급 반토막에도 후회 없는 이유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평생 회사만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육아를 위해 육아 휴직을 쓴다는 것을 정말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육아로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서는 육아 휴직을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남성 육아휴직, 쉽지 않은 결정평생 좋은 회사를 다니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취직을 한 뒤에는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휴가를 제외하고는 일을 쉬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육아 휴직을 위해 1년 동안 회사를 쉰다는 것이 정말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같은 팀에서도 내가 빠지면서 사람을 더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맡은 일은 다른 사람들이 나누어 가져 가져 했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남은 인원이 정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습니다. 팀원들은 회사 일보다 가.. 2026. 9. 2.
쌍둥이 수면 교육 후기, 첫째와 둘째 재우는 방법이 완전히 달랐다 쌍둥이 육아 초기, 아기들을 잠재우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잠을 재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잠잘 시간이면 무조건 잠을 재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그저 계속 안고 잠을 재우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실패와 성장을 겪게 되었습니다.쌍둥이 초기, 계속 안고만 있었다쌍둥이 육아 초기에 모든 것이 서툴렀던 저는 잠 재우는 것이 제일 힘든 일 중에 하나였습니다. 먹고 놀고 자고 패턴을 만들어 가기 위해 잠을 재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더구나 일정 시간 안에 잠을 재우지 않으면 아기들이 각성 상태에 들어갔고, 그러면 더 힘들어졌습니다. 초기에는 그저 재우기 위해 안고 토닥토닥했습니다. 그렇게 잠을 재우는 방법을 몰랐던 저는 2시간 동안이나 안고만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 2026. 8. 31.
쌍둥이 아빠 체력관리, 2-3시간 자고 20분 운동으로 버텼다 쌍둥에 육아에서 산후 조리원을 나오는 순간부터 잠과의 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쌍둥이 육아를 위해서는 초기에 잠을 포기해야 한다. 저는 처음 쌍둥이를 집에 데리고 온 첫날 바로 깨달았습니다. 위대한 잠과의 전쟁이 시작되었구나.쌍둥이 육아 시작, 잠을 포기해야 한다산후 조리원에서는 쌍둥이 케어를 다 해주기 때문에 잠을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모자 동실 시간에 쌍둥이를 잠깐 1-2시간 정도 보고, 새벽에는 조리원에서 케어를 해주었습니다. 그때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있다는 것을요. 집에 온 첫날 쌍둥이 육아의 진정한 고생인, 잠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생아 초기에는 먹고 자고의 반복입니다. 수유 후 1-2시간 각격으로 계속 일어 나니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그 시간이 반복되.. 2026. 8. 30.
쌍둥이 육아 후기, 새벽 4시간 비몽사몽 정신이 정상일 수 없었다 "비몽사몽 상태로 재우고 일어나면 재우고 반복, 정신이 정상일 수 없었다", 쌍둥이 육아 146일 차 어제의 제 상태를 한 줄로 표현한 문장입니다. 지금 이 시기에 수면퇴행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너무 심합니다. 잠의 패턴이 바뀌면서 아기들이 생활 패턴도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쌍둥이 수면, 첫째 1시 3시 5시 기상어제는 첫째가 새벽 1시, 3시, 5시에 일어 났습니다. 새벽 1시에 일어나서는 안아서 달래 지지 않기에 수유를 100ml 정도 했습니다. 트림을 시키고 조금 달래니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3시는 쪽쪽이를 물려주고 재웠고, 5시에는 다시 100ml를 먹여서 재웠습니다. 문제는 둘째도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새벽 1시에 일어나서 100ml 먹고 잠에 들었는데, 새벽 3시부터 일어나더.. 2026. 8. 29.
쌍둥이 4개월 접종 후기, 밤새 2시간 간격으로 체온 잰 날 쌍둥이 4개월 접종으로 밤새 보초를 선 후 아내가 깰 까봐 조심스레 방을 나왔습니다. 정말 피곤한 하루의 시작이었고, 차를 타고 연달아 하품을 하면서 출근을 했습니다. 아내는 저보다 더 지친 나머지 전혀 일어나지 못했습니다.쌍둥이 4개월 접종, 그날 밤 준비쌍둥이 4개월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우리는 병원을 나오면서, 어린이 해열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을 구매했습니다. 우리 쌍둥이들의 몸무게가 7-8kg 정도 라고 하니 38도 이상의 열이 발생될 경우 4-6시간 간격으로 해열제를 먹이라고 했습니다. 쌍둥이들은 오후 3시 정도에 집에 왔는데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다만 양쪽 허벅지에 주사를 맞은 위치에만 약간 단단해져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잘 놀고 저녁에 수유도 잘 마쳤습니다. 8시 전에 마지막 수유를 .. 2026.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