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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및 육아 정보233

신생아 육아 필수템 후기, 브레짜 10초·뉴본 30분의 차이 신생아 초기 하루 16번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그때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이 브레짜 분유 제조기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수유하는 타이밍이 중요했습니다.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 1위 이고, 그다음으로 선정을 하려고 하면 스토케 뉴본입니다.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스토케 뉴본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고, 아기들 뿐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정말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쌍둥이 신생아 분유, 하루 16번의 현실쌍둥이 신생아 초기에는 하루 총 16번을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초기에는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플라스틱 제품이라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분유를 타서 먹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시간도 오래도 걸렸습니다. 아기가 배가 고파서 꺨 때는 분유.. 2026. 8. 6.
신생아 요로 감염 입원기, 배뇨 조영술 20분 울음소리를 밖에서 들었다 배뇨 방광요도 조영술 검사 20분 동안, 밖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으며 대기했습니다. 아기의 울음소리에 너무 걱정이 됐고, 시간이 정말 더디게 흘렀습니다. 아내와 저는 조마조마하며 문 밖에서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요로 감염에 걸려 배뇨 방광요도 조영술 검사는 필수 적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신생아 요로 감염, 대장균이 원인이었다쌍둥이 중에 첫째가 새벽에 38도가 넘는 고열로 인해 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요로 감염이 원인이었습니다. 검사를 위해서 혈액 검사, 소변 검사, 신장 스캔, 초음파, 배뇨 방광 요도 조영술을 받았습니다. 다른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변 검사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처방해 주는 .. 2026. 8. 6.
쌍둥이 산후 도우미 후기, 도우미 2명 교체하고 나서야 만족했다 "첫날 나는 느꼈다. 아내와 잘 맞지 않을 거라는 것을. 내 예상이 맞았다." 쌍둥이 케어를 위해 산후 도우미 두 분이 오셨는데 두 분 중 한 분은 성격이 워낙 강했고, 다른 한분은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느낌이었다. 이렇게 우리는 처음 산후 도우미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산후 도우미 교체, 말 꺼내기가 제일 어려웠다산후 도우미가 오신 첫날 부터 나는 아내와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60대 선생님 두 분이 오셨는데 한 분의 스타일은 주도적이면서 능수능란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로 얘기를 하면 본인이 하는 것이 맞다면서 우리에게 따라 줄 것을 권유했다. 그래도 맞춰가야 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며칠 더 지켜보기로 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익숙해지다 보니 개인적인.. 2026. 8. 5.
쌍둥이 육아 후기, 새벽 CCTV로 아내가 우는 걸 봤다 쌍둥이 육아 50일 차, 새벽 CCTV로 아내가 둘째 안고 우는 장면 목격하고 거실로 뛰어가 서로 부둥켜 울었습니다. 아내는 육아에 몸과 마음 지칠 때로 지쳐 있었습니다.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우리의 육아는 눈물로 이룬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 쌍둥이를 키운 부모님들,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쌍둥이 육아 준비, 릴레이 체계로 짠 3개월우리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듣자 마자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 나갔습니다. 우선적으로 출산 후 병원에서 가까운 산후 조리원에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 퇴원과 동시에 산후 조리원으로 입소를 할 계획이었고, 보통 일주일에서 길면 2주 정도를 산후 조리원에서 보내지만, 돈보다는 아내가 우선이었습니다. 그.. 2026. 8. 5.
처가살이 후기, 쌍둥이 임신 후 한 달 만에 짐 쌌다 아내의 쌍둥이 임신 소식 듣고 한 달 만에 처가로 이사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시 임신은 6월쯤이었고, 전셋집의 만기 재계약 날짜는 10월이었습니다. 집주인에게 재계약 여부를 미리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출산을 하게 된다면 아내 혼자서 절대 쌍둥이를 케어할 수 없을 거라는 것이 1순위였습니다. 아무래도 쌍둥이다 보니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고 아내의 친정이 훨씬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남편인 제 입장에서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는 것과 다름이 없었지만, 다른 대안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결정이 중요했고, 아내는 내가 싫다고 하면 처가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아내와 쌍둥이 육아를 위해서 나는 처가에 들어가기로 다짐을 하고, 부동.. 2026. 8. 4.
쌍둥이 육아 120일, 100일의 기적은 우리에게 없었다 쌍둥이 육아 120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기대했던 100일의 기적은 우리 집안에 해당이 안 되는 모양이었습니다. 새벽 수유 횟수는 1번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새벽에 두 번 정도 깨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둘째는 수유량이 늘어서 첫 수유와 마지막 수유는 200으로 유지했습니다. 새벽에 깨면 수유할 정도는 아니었고, 쪽쪽이를 물려주면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는 첫째가 깨면서 그 소리를 듣고 깨었습니다. 그래서 첫째만 수유량이 충분히 늘어서 깨지 않으면 둘째도 통잠을 잘 수 있습니다. 첫째의 수유량을 늘리는 것이 먼저 필요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쌍둥이 수유 패턴, 첫째 120일에 170이 90으로120일 차에 접어든 지금, 첫째는 100일 정도에 수유량이 한 번에 170 정도 먹었는데 갑자기 90.. 2026.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