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96 쌍둥이 육아 외출 후기, 아기띠 차고 버티다 영유아 존에서 눕혔다 "차량 탑승 후 30분까지 잤다가 나머지 20분 내내 울면서 보챔, 고속도로라 멈출 수도 없었음", 쌍둥이를 데리고 1시간 거리의 아웃렛에 외출하면서 겪었던 경험입니다. 그전에는 차량으로 30분 정도는 아무런 문제 없이 다녔는데, 차량을 타고 40분이 지나자 이렇게 보챌 줄 몰랐습니다.쌍둥이 외출 준비, 차가 꽉 찼다미국에 사는 처제가 쌍둥이 100일 쯤에 한국으로 3주 정도 놀러 왔습니다. 함께 쌍둥이를 케어해주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이틀 전에 우리 부부는 처제에게 선물도 사줄 겸 부산으로 외출을 하자고 했습니다. 차량은 장인어른 으 GV80을 탔고, 저와 아내, 처제, 그리고 장인 장모님 까지 탔습니다. 뒷 좌석에는 카시트가 설치되어야 했기에 가운데 앉을 수 .. 2026. 8. 9. 쌍둥이 터미타임, 거울 하나로 1분이 2분 됐다 터미타임 시키면 장인 어른이 '왜 힘들게 하냐'고 뭐라고 합니다. 아기 발달에 중요한 터미 타임에 대해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아기 발달을 위해 터미 타임을 꾸준히 시킵니다. 저는 남이 뭐라고 하던 제 아이를 위한 길이면 뭐든 할 것입니다.터미타임 오해, 장인 어른이 '왜 힘들게 하냐'고 하셨다우리 부부는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 처가로 들어 갔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회사를 가는 동안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우리는 장인 장모님에게 육아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쌍둥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쌍둥이를 키우면서 많이 부딪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전에 아기를 키우던 방식이 지금은 많이 다를 것이기 떄문입니다. 지금은 많은 정.. 2026. 8. 8. 쌍둥이 육아 4개월 후기, 목욕 한 번에 풀업 4세트 느낌 4개월 쌍둥이 몸무게 각 8kg, 목욕 두 번 반복 후 탈진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대디입니다. 이는 쌍둥이를 키워 보지 않은 사람을 모를 것입니다. 하루 루틴을 통해 왜 탈진할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쌍둥이 목욕, 각 8kg씩 두 번 반복쌍둥이 4개월 차입니다만, 아직도 새벽 3시가 되면 아기들은 배가 고파서 일어납니다. '100일의 기적', 그건 우리에게 해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숙면을 위해서 새벽에는 항상 제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새벽에 아기들이 깰 수도 있습니다. 그럼 새벽에 3-4번 정도는 여전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먹고 트림하고 자면 아기가 일어나도 잠을 좀 잘 수 있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저 또한 3시부터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전과 오후 정도.. 2026. 8. 8. 쌍둥이 카시트 준비, 2달 반 만에 120만원 더 쓴 이야기 쌍둥이의 몸무게가 6kg이 넘자 예방접종 가는데 바구니 카시트에 꽉 차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우리 부부는 차량 고정용 바구니 카시트를 구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바구니 카시트는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바구니 카시트를 당근으로 구매해서 잠깜 쓰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카시트 구매를 추천합니다.쌍둥이 바구니 카시트, 2달 반 만에 작아진 이유바구니 카시트를 제일 처음 사용한 날은 아기가 태어나고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이동할 때입니다. 그때 2.8kg와 2.4kg으로 태어났기에 바구니 카시트가 엄청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기는 정말 작은데 말입니다. 바구니 카시트 두 개 중 하나는 아내 친구로부터 물려받았고, 나머지 하나는 당근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사용 전에 미리 시트를 세.. 2026. 8. 7. 신생아 분유량 과다 후기, 중환자실 3일 만에 알게 된 원인 쌍둥이 중에 둘째가 새벽에 수유 후 피 섞인 토를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너무 놀란 나머지 당장 119에 연락을 했고, 유문 협착증이 의심되고 있기 때문에 대응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태어났던 병원에서는 진료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새벽에 긴박하게 움직였던 그때의 기억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신생아 분유 수유, 2.4kg 둘째의 시작 쌍둥이 중에 첫째는 2.8kg으로 태어났고, 둘째는 2.4kg 으로 태어났습니다. 2.5kg 미만인 아기는 미숙아에 해당되었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 케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분유를 먹었을 때가 5cc를 섭취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30ml를 먹는데 둘째는 너무 적게 먹어 아내가 눈물을.. 2026. 8. 7. 신생아 육아 필수템 후기, 브레짜 10초·뉴본 30분의 차이 신생아 초기 하루 16번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그때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이 브레짜 분유 제조기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수유하는 타이밍이 중요했습니다.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 1위 이고, 그다음으로 선정을 하려고 하면 스토케 뉴본입니다.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스토케 뉴본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고, 아기들 뿐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정말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쌍둥이 신생아 분유, 하루 16번의 현실쌍둥이 신생아 초기에는 하루 총 16번을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초기에는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플라스틱 제품이라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분유를 타서 먹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시간도 오래도 걸렸습니다. 아기가 배가 고파서 꺨 때는 분유.. 2026. 8. 6. 이전 1 2 3 4 5 6 7 8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