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96 쌍둥이 육아 현실, 공휴일이라 천만 다행이었던 새벽 쌍둥이 육아 135일 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여러 번 걔는 쌍둥이를 대응하느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총 5번 꺠면서 쌍둥이 수유와 잠재우기를 했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너무 힘들었습니다.쌍둥이 육아 새벽, 1·3·4·5·6시 다섯 번어젯밤 마지막 수유를 하고 쌍둥이들은 저녁 9시 전 둘다 잠에 들었습니다. 아내와 저도 집 청소와 쌍둥이 육아 용품 정리, 젖병과 아기 장난감을 세척해놓고 빨리 침대에 누웠습니다. 다 정리를 하고 씻고 나니 11시 정도에 침대에 누웠고, 피곤한 나머지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새벽 1시가 되고 둘쨰가 꺠면서 저는 잠과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1시에 깬 둘쨰는 달래서 잠에서 재웠지만 새벽 3시에 다시 잠에서 깼습니다. 달래도 잠을 자지 않기에 100ml 정.. 2026. 8. 17. 쌍둥이 육아 기분전환, 손수건 하나 들고 마트 30분이면 충분했다 더운 날씨에 밖에 나갈 수도 없고, 주말에 하루 종일 쌍둥이 육아를 하면 오후 시간이 지루하고 지칩니다. 이 때 우리 부부는 쌍둥이 수유를 끝내고, 기저귀만 갈고 아기띠에 아기를 안고 손수건만을 챙겨서 마트를 갑니다.쌍둥이 마트 외출 준비, 손수건 하나면 끝4개월 차 쌍둥이의 마트 나들이는 준비 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수유 직후, 기저귀를 갈고 나서 손수건 하나만 챙겨 아기띠에 안고 나가면 그만입니다. 주말 오후 3시쯤 되면 쌍둥이 육아에 아내도 저도 지쳐 갑니다. 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도 어렵고, 그래서 우리 부부는 뭔가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장모님이 마트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고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때 전 이거다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쌍둥.. 2026. 8. 16. 쌍둥이 신생아 육아, 아내 울음 터진 날 새벽 전담 자처한 이유 쌍둥이가 태어나고 병원에서 일주일, 산후조리원에서 3주를 보낸 뒤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온 첫날 저녁부터 저는 거실에 혼자 남아 아기들 전달하게 되었습니다.쌍둥이 첫날, 혼자 거실에서 주말 전담쌍둥이들이 집에 온 첫날은 금요일 오전이었습니다. 우리는 산후 도우미 업체에 우리가 집에 오는 금요일 부터 도우미를 쓰고 싶다고 했지만, 일정상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육아 초보 엄마 아빠의 육아는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수유, 트림, 기저귀 갈이, 목욕을 서툴게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2시간 간격으로 계속 일어나는 쌍둥이 케어를 위해 거실에서 아기 침대 각각 1개씩, 2개를 두고 먹고 재우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저녁 9시까지 아내와 저는 육아를 했고, 9시 이후부터 아내의 회복을 위해 아.. 2026. 8. 15. 쌍둥이 아기용품 당근 꿀팁, 신품 289,000원을 12만원에 산 이유 "두 배가 아닌 것이 있다. 쌍둥이들이 주는 행복과 기쁨은 100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쌍둥이 육아를 하면서 모든 것이 두배로 들어갑니다. 분유, 기저귀, 아기 침대, 기타 용품 등 모든 것이 두 배입니다. 쌍둥이 용품을 준비하면서 모든 것이 두배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쌍둥이들이 주는 기쁨은 두 배 그 이상 100배입니다.쌍둥이 바운서, 신품 289,000원 대신 당근 12만 원 선택한 이유저는 신생아부터 1년 미만까지 사용하게 되는 거의 모든 제품을 당근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아기들이 깨끗한 신품을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우리는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이기에 경제적인 부분을 많이 신경 썼습니다. 어차피 오래 사용하지 못할 것은 당근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쓴 뒤 되팔자는 것입니.. 2026. 8. 14. 쌍둥이 카니발 구매기, 부산 나들이 한 번이 5천만원짜리 결정을 만들었다 “7kg 아기 아기띠로 2시간, 더위에 둘 다 땀범벅”, 쌍둥이를 데리고 장인 장모님, 처제와 함께 부산 나들이를 간 날 나의 상태입니다. GV80을 타고 갔지만 유모는 1개밖에 싣을 수 없었습니다. 다 같이 나들이를 가고 나서 사람들이 카니발을 왜 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GV80 신세 1년, 카시트까지 설치했다저는 중고차 그랜저를 타고 있습니다.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았기에 쌍둥이가 태어나면서 차량 이동을 할 떄는 장인어른의 GV80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장인어른이 많은 배려를 해주셨고, 쌍둥이를 데리고 이동할 때는 항상 이 차량을 이용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쌍둥이와 우리가 GV80을 자주 쓰게 되니 결국에는 차에 카시트까지 설치하게 되었다. 차량 뒤에는 쌍둥이가 타고 있다는 스티커도 붙었습니다. .. 2026. 8. 13. 쌍둥이 아빠 하루 루틴, 7시 목욕 10시 운동 그 사이 삶은 계란 “7시 도착하자마자 손발 씻고 옷 갈아입고 목욕 준비”, 4개월 차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의 현실 육아 루틴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집에 오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침부터 정말 열심히 회사 일에 매진해야 합니다. 그래야 퇴근 후 육아 루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쌍둥이 아빠 퇴근, 7시부터 목욕 준비회사의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칼퇴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회사에서 밀린 업무를 빠르게 처리해야 그나마 6시쯤에 퇴근을 할 수 있습니다. 집 까지는 차로 50분 거리며 집 문을 열고 집 안에 정확히 들어오기까지는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집에 오자마자 저는 빠르게 손발을 씻고 깨끗한 옷으로 환복 합니다. 그리고 쌍둥이들의 목욕 준.. 2026. 8. 12. 이전 1 2 3 4 5 6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