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초기 하루 16번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그때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이 브레짜 분유 제조기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수유하는 타이밍이 중요했습니다.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제품 1위 이고, 그다음으로 선정을 하려고 하면 스토케 뉴본입니다.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스토케 뉴본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고, 아기들 뿐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정말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쌍둥이 신생아 분유, 하루 16번의 현실
쌍둥이 신생아 초기에는 하루 총 16번을 분유를 먹어야 했습니다. 초기에는 브레짜 분유 제조기가 플라스틱 제품이라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분유를 타서 먹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시간도 오래도 걸렸습니다. 아기가 배가 고파서 꺨 때는 분유 타는 속도가 관건입니다. 울면서 보채는데 마음처럼 분유가 빨리 타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가끔은 너무 급한 나머지 타다가 분유 통을 잘 못 건드려 쏟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밤중에 비몽 사몽으로 분유를 타다 보면 내가 몇 숟가락을 탔는지 깜박할 때도 있었습니다. 아기는 배가 고파서 울면서 보채는데 분유를 빨리 먹이지 못해 난리가 난 상황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브레짜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내의 사촌언니가 선물로 준 제품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직접 타면 평균적으로 2분 정도 걸리는 것을 브레짜 분유 제조기를 사용하면 10초면 충분했습니다. 정말 이 제품을 만든 사람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밤중 수유 6번, 10초 제조가 전부였다
특히 밤 중 수유에서 정말 유용하게 했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신생아 초기에 밤중 수유 횟수는 한 명 당 3번으로 총 6번의 수유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밤중에 아기가 배고파서 울면 빠르게 수유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울음소리에 온 가족이 깼기 때문입니다. 우리집은 장인 어른과 장모님이 함께 생활 했기에 아기 울음 소리에 온 가족이 깰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내가 숙면을 취해야 했는데 아기 울음 소리에 깨면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쌍둥이 수유를 해야 했기 때문에 하루 수면 시간은 2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먹이고 트림을 시키고 잠을 재우는 것이 관건인데 특히 브레짜가 아주 유용했습니다. 청소 관리를 하는 것이 조금 까다올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편리성이 그 이상입니다. 단태아를 키우는 집에는 그렇게 유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쌍둥이를 키우는 집에는 반드시 있어야 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뉴본 없었으면 바닥에 눕혀야 했다
그다음으로 제가 유용하게 사용했던 2순위를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스토케 뉴본 제품입니다. 특히 수유를 할 때 뉴본에 앉혀 놓고 수유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째 분유를 먹인 뒤 트림을 시키고 앉혀 놓은 다음에 둘째를 분유를 먹일 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첫째 분유를 먹인 뒤 트림을 시키고 앉혀 놓은 상태에서 둘째 분유를 먹이는 동안 첫째의 상태를 계속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기들이 뉴본에서 정말 편히 앉아 있었습니다. 평균 적으로 수유 후 30분 정도 뉴본에 앉아 있는데 하루 종일 뉴본에서 생활하는 것을 따지면 정말 오랜 시간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아기들은 바닥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역류 방지 쿠션을 사용해 바닥에 앉혀 놓으면 그렇게 싫어했습니다. 뉴본이 아기에게도 정말 편했던 것 같습니다. 뉴본 제품은 5개월 까지 사용할 수 있기에 이제 곧 우리는 졸업을 할 때입니다. 그래도 스토케 의자는 아기가 10살까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10살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아기에게도 정말 뜻깊은 물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제 주위에는 이제 결혼을 하고 출산하는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친구들에게 브레짜 분유 제조기와 스토케 의자를 반드시 추천해 줍니다. 가격은 다소 비쌀 수 있으나 그 만족도는 가격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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